
833 Press
서울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 비주얼 아이덴티티, 편집 디자인, 아트디렉팅을 다룬다.

MISH DOCUMENT ISSUE 01How to remember people
MISH DOCUMENT. 조형, 회화, 패션, 그래픽, 판화, 출판 전반에 걸쳐 창작이 만들어지는 순간과 그 이면의 구조를 기록합니다.


2026 Lettering
2026. 붉은 말의 해. 붉은 옷을 입고 달리는 소방관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방화복의 형광 안전띠에서 출발한 신년 타이포 작업.


해마: The Hippocampus.
《해마: The Hippocampus》 는 본래 MISH DOCUMENT 표지 작업에서 출발한 더미이다. 표지 시안의 실패에서 건져낸 잔여물을 PDF·신문·우편물 형식으로 재편해, 각자의 해마로 각자의 기억을 불러올 수 있도록 설계한 작업이다.




사람을 기억하는 방법
이 책은 기억의 불완전함을 결함이 아닌, 각자의 고유한 이야기를 빚어내는 동력으로 바라본다. 833press는 타인과의 연결을 찾아, 또 다른 나인 '믿을 수 없는 화자'를 마주하며 이러한 불완전함을 토대로 '사람을 기억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5가지 파트로 나누어 이야기를 만든다.



ARTWORK
설명 없음

크리스마스의 악몽
크리스마스 시즌 포스터



표구된 휴지
이범선의 세 단편 〈표구된 휴지〉, 〈살모사〉, 〈피해자〉는 모두 ‘표구(表構)’라는 키워드로 묶어볼 수 있다. 표구는 겉을 정제하고 단정하게 꾸미는 행위를 뜻하지만, 이범선의 세계에서는 그 아랫면에 가려진 인간의 뒤틀린 심리, 내재된 폭력성, 은폐된 잔혹함이 드러나는 장치로 기능한다.



ARTWORKEgg treasure map
계란 노른자를 활용한 디지털 그래픽 포스터로, 질감에서 연관성을 찾는 작업이다.



질감도감 Texture Encyclopedia
본서는 무심코 지나치는 질감을 새롭게 조명한다. 대상이 지닌 질감에 대한 인식과 실제 질감의 간극을 탐구하고, 각자의 경험 속에서 형성된 허상과 실재가 만나는 지점을 살펴본다. 그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선을 기르며,허상과 실재가 조화를 이루는 가능성을 모색한다.


여기가 엄복동의 나라입니까?
주인공 엄복동이 자전거 안장을 찾으러가는 영화이다. *안장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숨겨져 있다.


Find the white stones
베수비오 화산 폭발 당시, 바닥에 박힌 흰색 돌의 흔적을 따라 이동하던 인물들에 주목해 그들의 의상을 재구성한 패션 아카이브북.




NONSONGWON
이 프로젝트는 “~~하면 소원이 없겠다.“라는 일상적인 문장에서 시작되었다. 세 명의 디자이너가 각기 다른 해석을 표현하고 다양한 관점을 통해, 진정으로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진다.





833 Press
서울을 기반으로 한 크리에이티브 스튜디오 — 비주얼 아이덴티티, 편집 디자인, 아트디렉팅을 다룬다.

MISH DOCUMENT ISSUE 01How to remember people
MISH DOCUMENT. 조형, 회화, 패션, 그래픽, 판화, 출판 전반에 걸쳐 창작이 만들어지는 순간과 그 이면의 구조를 기록합니다.


2026 Lettering
2026. 붉은 말의 해. 붉은 옷을 입고 달리는 소방관들의 안전을 기원하며, 방화복의 형광 안전띠에서 출발한 신년 타이포 작업.


해마: The Hippocampus.
《해마: The Hippocampus》 는 본래 MISH DOCUMENT 표지 작업에서 출발한 더미이다. 표지 시안의 실패에서 건져낸 잔여물을 PDF·신문·우편물 형식으로 재편해, 각자의 해마로 각자의 기억을 불러올 수 있도록 설계한 작업이다.




사람을 기억하는 방법
이 책은 기억의 불완전함을 결함이 아닌, 각자의 고유한 이야기를 빚어내는 동력으로 바라본다. 833press는 타인과의 연결을 찾아, 또 다른 나인 '믿을 수 없는 화자'를 마주하며 이러한 불완전함을 토대로 '사람을 기억하는 방법'에 대한 이야기를 5가지 파트로 나누어 이야기를 만든다.



ARTWORK
설명 없음

크리스마스의 악몽
크리스마스 시즌 포스터



표구된 휴지
이범선의 세 단편 〈표구된 휴지〉, 〈살모사〉, 〈피해자〉는 모두 ‘표구(表構)’라는 키워드로 묶어볼 수 있다. 표구는 겉을 정제하고 단정하게 꾸미는 행위를 뜻하지만, 이범선의 세계에서는 그 아랫면에 가려진 인간의 뒤틀린 심리, 내재된 폭력성, 은폐된 잔혹함이 드러나는 장치로 기능한다.



ARTWORKEgg treasure map
계란 노른자를 활용한 디지털 그래픽 포스터로, 질감에서 연관성을 찾는 작업이다.



질감도감 Texture Encyclopedia
본서는 무심코 지나치는 질감을 새롭게 조명한다. 대상이 지닌 질감에 대한 인식과 실제 질감의 간극을 탐구하고, 각자의 경험 속에서 형성된 허상과 실재가 만나는 지점을 살펴본다. 그 차이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시선을 기르며,허상과 실재가 조화를 이루는 가능성을 모색한다.


여기가 엄복동의 나라입니까?
주인공 엄복동이 자전거 안장을 찾으러가는 영화이다. *안장은 생각보다 가까운 곳에 숨겨져 있다.


Find the white stones
베수비오 화산 폭발 당시, 바닥에 박힌 흰색 돌의 흔적을 따라 이동하던 인물들에 주목해 그들의 의상을 재구성한 패션 아카이브북.




NONSONGWON
이 프로젝트는 “~~하면 소원이 없겠다.“라는 일상적인 문장에서 시작되었다. 세 명의 디자이너가 각기 다른 해석을 표현하고 다양한 관점을 통해, 진정으로 무엇을 추구해야 하는지 질문을 던진다.



